경제
천안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로 ‘전세난 탈피하자’
뉴스앤충청  |  webmaster@newsncc.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18  14:40: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 성성지구 조감도

전셋값이 고공 행진하는 가운데 전세매물이 월세로 전화되면서 전세품귀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전국 아파트 전셋값 상승이 2배를 넘어서면서 전세 재계약이 쉽지 않은 세입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세난이 극에 다른 수요자들은 입지가 우수하거나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경쟁력이 있는 분양가를 갖춘 신도심으로 이동하려는 움직임이 심화되고 있다.

구도심에 비해 주거환경이 깨끗한데다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이런 조건을 갖춘 천안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 아파트가 수요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7층, 8개 동, 총 1054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m²², 72㎡, 84㎡의 전 가구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인기 있는 중소형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초고층대단지로 명품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천안의 랜드마크로 우뚝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가 위치한 성성지구는 만3000여명이근무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탕정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가까이 있고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가 있는 삼성천안사업장과는 불과 1km 정도에 위치해 삼성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2곳의 공립유치원이 오는 2018년 3월 개교 예정으로 이미 확정된 학교부지가 단지와 가까워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좋다.

10층 높이의 업무중심상업지구는 대형마트, 은행, 병원, 학원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 아파트는 성성지구 노른자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성성지구 동일하이빌은 천안IC에서 신호대기 없이 10차선으로 5분 거리이며 또한 1번 국도와는 3분 거리다. 1번 수도권전철 두정역과는 차량으로 불과 5분 위치하고 있으며 아울러 KTX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은 차량으로 10여분 거리다.

또 단지 앞에는 천안에서 가장 큰 백석e마트가 자리잡고 있고 49만5867m²²이나 되는 업성저수지는 이미 모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고 여기에 노태산 근린공원을 직접 마주하는 조망권까지 확보하고 있어 주거택지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최고 37층 높이의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며 노태산 근린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조망권 또한 우수하다.

특히 천안시는 인구가 지난 2005년 45만명에서 지난해 61만3000명으로 유입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시장으로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은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두정동 상업시설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GX클럽, 실개천, 독서실,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경로당, 실개천과 주변조망이 가능한 전망대쉼터 등 다양한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동일하이빌레이크팰리스는 인근 아파트보다 3000만원 가량 저렴하여 고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동일하이빌은신청금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동,호수신청 중으로 조건도 좋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9년 상반기 입주예정이다.

모집문의: 1522-0117

 

뉴스앤충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1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