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천안 신부동 ‘코오롱 하늘채 764세대 조합원 모집’
뉴스앤충청  |  webmaster@newsncc.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23  12:30: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의 천호지와 조성중인 천안도솔공원 인근에 760여세대의 아파트 건설이 추진된다.

(가칭) '천안 신부동 코오롱 하늘채 지역주택조합'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대 아파트 건립을 위해 7월중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신부동 코오롱 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규모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아파트인 전용면적 ▲59㎡A형 371가구 ▲59㎡B형 26가구 ▲69㎡형 367가구 등 총 764가구로 구성된다.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을 소유한 세대주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천호지와 함께 조성중인 천안도솔공원에 인접한 이곳은 천안 중심권의 신흥 주거개발지역에 위치해 신부동 터미널 생활권과 두정역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경부고속도로로 바로 진입이 가능한 천안IC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며, 천안고속터미널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차량 5분 내로 1호선 두정역도 이용이 가능해 외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조합측의 설명이다.

아파트와 인접해 2016년 말 1차 개장을 앞둔 천안도솔공원은 약 6만1천507㎡ 부지에 잔디광장, 시민의 숲, 야외공연장, 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천안의 관문인 천안IC 앞에 조성되는 대규모 공원이다.

이밖에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외국인전용산업단지 등 대규모 공단이 지속적으로 개발돼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특히 젊은 인구의 유입이 많아 소형 평형대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천안 신부동 코오롱하늘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메가박스, 단국대병원 등 대형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원스톱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단지 인근에 북일고와 북일여고가 위치했으며 초등학교 역시 신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5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앤충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1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