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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최고 39층, 천안의 ‘스카이라인’ 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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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9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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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도 ‘마천루 바람’이 불고 있다.

도심 내 고밀도 업무시설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층 건물들이 경쟁이라도 하듯 아파트 단지에 속속 들어서 주거지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

초고층 아파트 건립은 지자체에서도 발벗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

많은 인구 유입과 주변 상가와 집값의 상승효과가 있고 특히 구도심 재개발의 경우 단독주택과 노령화된 아파트가 고층화된 신축 건물로 탈바꿈돼 지역을 상징하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주변 지역 집값을 이끄는 견인차 구실을 하는 일이 많다.

대표적으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스카이라인이 바뀌고 집값이 상승한 곳이 부산 해운대다.

해운대 아이파크(2011년 10월 입주, 최고 72층), 해운대 두산위브더 제니스(2011년 12월 입주, 최고 80층) 등이 들어서면서 해운대 스카이라인은 한층 높아졌다.

해운대구 전용 3.3㎡당 아파트 가격도 2011년 12월 765만원에서 3개월 뒤 807만원으로 42만원 상승했다.

부산시 평균 아파트 가격이 같은 기간 3.3㎡당 731만원에서 732만원으로 1만원 상승한 것에 비하면 매우 큰 폭이다.

여기에 최고의 조망권을 확보하려는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어나면서 초고층 아파트 분양이 이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고층 아파트가 바다, 강, 호수 인근이나 그린조망권이 확보되는 공원, 산 인근에 위치한다.

◆천안의 스카이라인을 바꾸어 놓을 최고 39층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현재 성황리에 분양중인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최고 39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로 일부 세대에서는 천안 시내와 업성저수지 조망 가능해 인기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천안성성지구는 전체 8천여세대가 들어서는 천안시 북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구역이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천안성성지구에 첫 번째로 들어서는 단지로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가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천안시 일대는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천안 사업장 등 대기업 입주로 인구가 2003년 45만 명에서 2013년 5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배후수요가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2㎡ 93가구, 74㎡ 113가구, 84㎡ 789가구로 총 995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모든 가구가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타입별로는 ▲62A 48가구 ▲62C 45가구 ▲74A 57가구 ▲74B 56가구 ▲84A 415가구 ▲84B 187가구 ▲84C 187가구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는 천안시 북부를 가로지르는 삼성대로를 이용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두정동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도보거리에 초등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업성저수지가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새싹 정류장 등 안전한 단지 설계와 로맨스 가든 등의 다양한 조경시설에 수요자들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며 “최고 39층 높이의 브랜드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라는 점이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의 3.3㎡ 당 평균분양가는 850만원대이며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7월이고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 180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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