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공중위생과 공중도덕
박홍배 이용장  |  webmaster@newsnc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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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4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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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렉스 이용원 박홍배 이용장
우리나라의 공중위생은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많이 발전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결핵 환자가 많이 늘고 있어서 좋지 않은 현상이라 하겠다.


이 같이 조금만 소홀히 하면 안되기 때문에 더욱 중요시 해야 하며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위생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확산을 막는데 노력해야 한다.


음식점에서 제공되는1회용 물수건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될수 있으면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며 늘 지적하는 부분이 우리나라의 음주문화의 술잔돌리기는 없어져야 하는 대목이다.


아울러 이․미용 업소 및 요식업 ․ 숙박업소등 대중이 많이 모이는 영업을 할때는 청결히 하고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하는 책임감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된다.


특히 업주들이 솔선수범해야 되기 때문이며 그 뜻은 전염병 예방에 국민모두가 참여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 공중도덕 -


1. 필자는 사우나 내에 있는 이용실에서 18년 째 종사했으면서 보고 느낀 그대로를 연재 하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아이들손잡고 사우나에 종종 오게 되는데 사우나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항문과 발을 씻고 탕에 입욕을 해야 하는 게 기본이지만 주위의 시선은 전혀 의식치 않고 텀벙 물속으로 들어 가는 예가 종종 있다.


나 자신은 일시적으로 편안할지 모르지만 이를 지켜본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느껴 질것이며 아이들이 물장구치고 소란을 피워도 모른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광경을 목격하는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고 성장하여 먼 미래에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재목으로 성장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 본다.


인간은 누구나 어려서부터 공중도덕과 인성교육이 제대로 갖춰져야 하는 필수적인 조건이라 하겠다.


2. 우리는 흔히 가족과 함께 야외로 놀러 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야외에 가서 먹고 놀고 잘 쉬고 올 때는 가져간 쓰레기는 되가져 와야 하는 것이 기본이다.


유치원생에게 시키는 교육인데 이를 지키지않기 떄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보다 더 나쁜 짓도 있다. 돌 틈이나 돌로 눌러 놓고 오는 경우는 또 무슨 경우인가요?


- 국민의 의식 전환과 개조의 필요성 –


3, 2014년4월16일 세월호가 수장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하여 희생자가 많아 가슴아픈 사고였다,


이 사고를 가지고 일각에서는 정부 탓이 라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민한사람 한사람의 몫이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지켜야 할 기본룰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재래시장 부근이나 구옥이 있는 주거 밀집 지역에 화재시 소방차가 24시간자유자재로 통행할 수 있도록 동참하고 있는 것인가 생각해보자.


지하에 영세 상인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같은 곳도 안전점검을 잘 하고 있는지 서로가 안전의식을 공유할 때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일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짧은 시간에 경제 성장을 하다 보니 무엇을 해도 빨리 빨리가 몸에 베어 있어서 단점으로 지적하고자 한다.


우리국민들도 이제는 의연하고 느긋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하고 양보다는 질을 위한 삶이 무엇인가 고뇌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용장 박홍배 . 010.2027.2859 하이렉스 이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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