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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특사경, 포장·배달 음식점 합동 단속원산지 표시 등 당부…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권혁만 기자  |  khm98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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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03  0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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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위생취약이 우려되는 관내 포장 또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충남도와 천안시 특사경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5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수산물 전문점을 포함한 관내 포장 및 배달음식점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 포장·배달음식 원산지 표시 코로나19 관련 음식점 방역수칙 지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장·배달음식 전문점 등을 점검해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관리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법령을 준수해 원산지를 투명하게 표시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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