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당진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 추진당진시, 인구전입 확대를 위한 관내 유관기관 연대
김병진 기자  |  ohappy1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1  07:53: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당진시청

2019년 이후 인구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당진시는 인구증가 확대를 위해 릴레이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1일 인구 전입 확대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인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소방서 당진우체국,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와‘당찬 당진시민되기’릴레이 협약을 맺었다.

협약내용은 인구전입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관련 정보와 자원의 공유·활용, 인구정책 관련 교육·캠페인·홍보 추진, 인구 유지와 전입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시책 발굴 및 공동의 연구 활동을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4월 신성대, 세한대, 호서대 등 관내 대학교와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을 시작으로 시는 기업체, 유관기관, 종교계 등과 인구 전입을 위해 상호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범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전입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세대 및 대학생, 기업체 기숙사 거주 임직원들에게 소정의 상품권과 태극기 1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낯선 당진살이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당찬 당진살이’라는 전입시민 생활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당진시 인구는 다소 감소 추세에 있기는 하지만, 한 여성이 가임기간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말하는 합계출산율은 2018년 기준 1.49명으로 충남도 내에서 가장 높다”며 “보육·교육환경 등 정주여건 개선과 다양한 출산 및 전입자 지원 시책을 발굴해 적극적인 인구 전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0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