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58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가져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9.16  20:29: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해양경찰학교(학교장 치안감 김수현)는 16일 학교 중강당에서 교직원 및 신임순경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8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금년은 해양경찰이 창설 58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로 해양경찰청 및 전국 일선기관별로 자체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학교장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수많은 해양 사고와 재난에도 적극 대처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기념식에는 노호래 군산대학교 교수 등 6명이 해양경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상했고 교직원은 이상인 경정과 임채화 경사가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총무과 김홍윤 경위가 해양경찰청장표창을 받는 등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대 행사로 해양경찰의 날을 ‘배타적 경제수역법’이 발표된 날로 새롭게 변경해 선포하게 된 것을 기념하고자 교훈석을 새롭게 제작, 제막식도 함께 거행했다.

올해로 58주년을 맞는 해양경찰은 1953년 5개 기지대와 경비정 6척, 600여명의 인력으로 외국어의 불법조업에 따른 어족자원 보호와 평화선 수호 및 해양치안을 전담하기 위해 부산에서 창설됐다.

이후 1996년 해양수산부 외청, 2003년 차관급 기관 승격, 2008년 국토해양부 외청으로 개편됐고 3개 지방해양경찰청과 전국 15개 해양경찰서에 1만명 이상의 인력과 300여척의 경비함정, 20대의 항공기를 갖춘 명실상부한 해양법집행기관으로 발전해 해양주권수호의 선봉장으로 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