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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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14: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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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는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께 천안에 사는 47살 여성이 발열증세를 보여 천안 충무병원 외부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한 결과 25일 오전 10시 13분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천안시 불당동에 거주자로 아산시 배방읍 S건설의 회사원으로 24일 주공 7단지 어머니집과 천안 쌍용동의 정형외과, 내과, 약국, 미용실, 김밥집, 부동산 등을 다녀 천안시는 관련업소 패쇄, 방역소독 중이다.

아울러 이동 동선과 추가 접촉자 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국가격리병원인 천안 단국대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며 신천지와의 관련 여부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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