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이교식 아산시장 후보 ‘치졸한 흑색선전 이젠 그만’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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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30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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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교식 후보
이교식 아산시장 후보가 발끈했다.

이교식 후보측에 따르면 오늘 부터 무작위로 발송되는 배방신문 보도 내용 ‘이교식 후보 경찰조사에 이어 선관위에 신고서 접수돼’와 관련된 내용은 이교식 후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문제의 글은 이교식 후보측의 강력한 항의를 받고 즉시 배방신문에서 삭제를 했으나 일부 간교한 세력들이 아직도 휴대전화를 이용, 문자를 대량 발송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후보측은 “경선과정에서 문자 발송에 대한 단순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불순하고 악랄한 몇몇 무리들이 또 다른 형태의 유사한 작태를 자행한다면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교식 후보는 “자신을 음해할 수 있는 치졸한 무리들이 있다”며“ 모든 시민은 이러한 내용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이러한 상황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인 조치를 강구해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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