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이교식 후보 ‘아산 한사랑 병원 회생에 역량 지원 할 것’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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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8  09: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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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교식 후보
이교식 아산시장 후보가 구 한사랑 병원 경매진행으로 낙찰된 병원 운영자에 하루속히 정상 운영을 위한 모든 지원과 협의를 약속했다.

이 후보는 “우선 경매 낙찰자와 현 채권단과의 원활한 해결을 위한 중재에 나설 것”이라며“하루 속히 정상화로 더 이상 시민의 목숨이 위태로운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구 한사랑 병원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아산시장이 그동안 병원 구성원들과 해결 모색은 커녕 민간운영이라는 떠넘기기식 책임회피로 갈등과 대립을 보이며 사태를 장기화와 악화시키는 무능·무관심으로 주민의 생명이 위협받는 응급의료센터 공백 사태를 불러왔다”고 밝혔다.


또 “이제라도 이러한 혜택을 보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전전긍긍한 시민들에 정중히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복기왕 후보를 비판했다.


그는 “한사랑 병원이 시의 역량을 발휘해 정상 운영을 했으면 타 병원에 응급의료기관 지정으로 들어가는 연간 수억원의 혈세는 들이지 않아도 됐을 것”이라며“무능과 무관심으로 한사랑 병원을 해결하지 못하고 사태를 악화시키며 시민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며 예산까지 낭비하는 ‘나쁜 시정’을 펼쳐왔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한사랑 병원 채권단과 경매 낙찰자간의 원활한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응급의료체계를 갖춘 도립의료원의 유치와 시립병원 설립으로 구멍 난 응급의료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반드시 지켜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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