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세식당 턴 치사한 ‘절취범’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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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05  1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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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는 영세식당 주방장으로 일하면서 식당 업주와 사이가 나빠지자 이에 앙심을 갖고 식당 내에 있던 현금 및 집기류 등을 절취한 최모씨(남, 38)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김모씨(여, 37)가 운영하는 식당의 주방장으로 1년을 일하면서 최근에 사이가 나빠지자 이에 앙심을 갖고 식당 간이 금고에 있던 현금18만원과 집기류 등 시가 57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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