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동남경찰서, 보이스 피싱 적색경보 발령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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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05  12: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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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추석을 앞두고 더욱 교묘해진 수법으로 신종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피해자 명의로 통장에 대출금을 송금 받은 뒤 공무원(경찰, 검찰,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다시 되돌려 받는 신종 수법을 들어 주의를 당부했다.  


또 최근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와 함께 ‘예방 10계명’ 등의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아울러 천안동남경찰서는 “철저한 수사로 범인 검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갈수록 교묘해지는 수법으로 인해 누구나 보이스피싱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다시 한번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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