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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실·국장급 최대 6명 승진…사무관 7∼8명 선 승진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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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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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지난달
30일까지 올해 명퇴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공로연수자를 포함해 실·국장급 6명과 사무관급 9명으로 알려졌다.

연말까지 명퇴신청의 문이 열려있고 시청 퇴직공무원들이 주로 자리를 잡은 산업단지관리소장들이 내년 14월까지 순차적으로 3, 4, 5산업단지와 풍세산단, 천흥공단, 백석농공단지 등 6명이 자리를 떠나기로 돼 있어 향후 명퇴신청자 수의 변동은 유동적이다.

시에 따르면 실·국장급 가운데 올해 명퇴나 공로연수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기획경제국장과 건설교통국장, 서북구청장, 도시건설사업소장, 문화도서관사업소장, 서북보건소장 등 6명이다.

사무관은 P, K, L, K, H, K, H, H, Y 9명이 명퇴 등 대상이다.

현재 5명이 사무관 승진요원으로 사무관 교육을 마치고, 내년 11일자 보직 임명을 대기하고 있는 상태다.

이들 명퇴 등의 대상자로 행정직에서 4개의 서기관급 이상 승진자가 나올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두 자리는 승진요원이 없어 행정과 토목, 직무대리 등의 방법으로 승진자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무관 승진은 이미 승진요원이 5명이나 있어 행정직과 간호직을 포함해 사실상 78명이 승진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말까지 추가로 명퇴신청자가 나올 경우 유동적이다.

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명퇴신청 접수창구는 열려있다공단관리소장들의 퇴임기간이 도래하면서 퇴임을 원하는 대상자가 나올 수 있어 다소 유동성을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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