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남서울대, 보건의료계열 입학정원 48명 증원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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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7  13: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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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는 교육부로부터 보건의료계열 입학정원을 48명 증원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서울대는 2019학년도부터 △간호학과 17명(40명 → 57명) △치위생학과 8명(40명 → 48명) △임상병리학과 8명(30명 → 38명) △물리치료학과 10명(30명 → 40명) △응급구조학과 5명(30명 → 35명) 총 48명(170명 → 218명)을 증원해 선발한다.

남서울대는 그 동안 보건의료계열을 대학의 특성화 분야로 선정하고 수준 높은 전공실습 여건 조성을 위해 이들 학과에 시뮬레이션 실습 장비를 모두 갖추며 국내 유일의 첨단 종합 임상시뮬레이션센터를 건립하는 등 융복합 실무형 전공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적인 보건의료인을 중점적으로 육성해 오고 있다.

남서울대 간호학과는 6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과 취업률 2년 평균 97.3%를 자랑하고 있다.

또 졸업생이 현장에서 잘 적응하고 졸업 후 만족도와 유지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STAR(Supportive Talks for Adaptation Reinforcement)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간호교육 인증평가 획득 및 2017 가정전문간호사 교육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세계 최초로 치위생학 박사과정을 개설한 남서울대 치위생학과는 학사, 석사, 박사과정의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미국 뉴욕대와 캐나다 UBC대에서 외국 인턴십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국내 최고 시설을 자랑하는 실습환경에서 임상치위생 실습 운영과 CAMBRA 시스템을 적용한 임상실습을 통해 국내 치위생학과를 선도하고 있다.

남서울대 임상병리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중심, 실무해결형 임상병리사 및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의생명과학분야의 과학자,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직업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국가고시 100%와 취업률 100%를 실현하는 산업체 요구형 창의인재를 배출하는 국내 유일의 특성화된 학과로 도약하고 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영연방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복수학위를 뉴질랜드 AUT대학과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남서울대 물리치료학과는 영연방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학부 및 석사과정으로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다.

남서울대는 학생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서든 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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