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민주당 소속 천안시의원 11명 ‘양승조 지지’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3  16:55: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민주당 천안시의원 11명 전원이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양승조 국회의원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23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주당 천안시의원 11명 전원은 충남도지사로 적임자는 양승조 의원임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민주당 소속 천안시의원들은 “이번에 선출될 충청남도 도지사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지방분권시대의 완성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개혁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하며 그 적임자는 양승조 의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승조 의원은 어려운 정치 환경에서도 민주당 당적을 가지고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라며“당 대표 비서실장, 민주당 최고위원, 당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을 거치며 14년간 중앙정치에서 탄탄한 국정경험을 쌓았고 이를 충남발전에 녹여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후보”라고 설명했다.

또 “각종 여론조사에서 타당 후보들을 압도하며 본선경쟁력까지 갖춘 충청남도 민주당의 최고의 자산이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함께 더 행복한 충남을 열 적임자는 양승조 의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민주당 천안시의원 전원은 양승조 의원을 충남도지사 후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충남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양승조 의원의 승리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양승조 의원은 “민주당 천안시의원들의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반드시 승리해 천안의 자존심을 세우고 충남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화답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