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안희정 충남지사 ‘대권도전 시사’…이루지 못한 역사 완성할 것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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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1  13: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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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정 충남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일 차기 대권 도전의지를 강하게 나타냈다.

안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나는 동교동도 친노도 친문도 비문도 고향도 지역도 뛰어넘을 것이라며더 나아가 대한민국 근현대사 100여년의 시간도 뛰어넘어 극복 할 것이며 그 시간의 모든 미움과 원한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사랑은 사랑이어야 한다"김대중과 노무현은 국민 통합을 이야기 했다. 그 분들을 사랑하는 일이 타인을 미워하는 일이 된다면 그것은 그 분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자세도 아니며 스승을 뛰어 넘어야 하는 후예의 자세도 아닐 것나는 김대중 노무현의 못 다 이룬 역사를 완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나아가 근현대사 백여년의 그 치욕과 눈물의 역사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그 역사속에 전봉준, 이승만, 박정희, 김구, 조봉암,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이 있었다고 서술했다.

그는 이어 그들은 그 시대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전했다나는 그 역사를 이어받고 그 역사를 한 걸음 더 전진시켜 낼 것이라며 대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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