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署, 건축자재범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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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8.16  1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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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허찬)는공사 야적장에 적재해 놓은 7톤의 철근을 절취하려고 고물상 업주를 불러 피의자 소유인 것처럼 속여 지게차량을 이용, 트럭에 실어 절취한 김모씨(남, 47)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 15일 아산시 방축동 소재 피해자 전모씨(52)가 공사에 사용하기 위해 쌓은 놓은 시가 600만원 상당의 철근 7톤을 발견, 고물상 업주에게 그 철근이 자신의 소유인 것처럼 속여 지게차량과 트럭에 실어 매도하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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