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서북署, 인터넷 상습사기 10대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13  09:59: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서북경찰서는 12일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에서 유명운동화를 판매한다는 허위 광고로 대금을 가로챈 A군(18)을 상습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는 지난 4월23일부터 7월16일까지 인터넷 직거래 사이트 3곳에서 '나이키 운동화 등을 판매한다'는 광고를 게재한 뒤 물품대금 명목으로 39명으로부터 577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은 속칭 대포통장을 이용해 물품대금을 송금받았다"며 "인터넷의 중고장터물품판매 사이트의 광고게시자들에 대한 사이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