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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5년 사회적 경제 ‘성과 거둬’
김재화 기자  |  kjae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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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7  1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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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2015년 한 해 동안 공동체 가치를 우선
으로 하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사회적기업 분야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1개소 진입에 그쳤던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 세종시 출범 이후 2015년에 처음으로 3개소[㈜장남, ㈜세종아이콘, ㈜스카이배너]가 선정됐다.

특히 정부합동평가의 지표인 세종시 (예비)사회적기업 제품 공공구매율은 2014년 2.6% 포인트 대비 220% 포인트가 증가한 5.8%포인트를 달성했다.

□ 마을기업 분야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기업의 수익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태평성대협동조합, 로컬푸드 유통)했고 지역주민이 마을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분배하는 세종형 모델을 실행(합강2리영농조합, 합강공원오토캠핑장 매점운영)했다.

또 지속가능한 마을기업(행정자치부장관 지정)의 육성을 위해 사전 인큐베이팅하는 예비마을기업(시장 지정)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 마을공동체 분야

행정자치부 희망마을 만들기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프로그램지원형 분야에 2개소(조치원읍, 전의면)가 선정됐으며, 행정자치부 공동체 글로벌 한마당에서 공감상(전의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세종시는 사회적경제의 토대 마련과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2015년 1월 자치행정과의 마을공동체 업무와 전(前) 지역경제과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업무를 로컬푸드과 내 마을공동체담당으로 통합한 바 있다.

세종시는 사회적경제분야의 행정조직 규모가 작고, 교육, 컨설팅, 판로 개척 등을 돕는 중간지원기관이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시민과정, 기업가 과정), 사회적경제 전문 교육, 전문가 타운홀 미팅, 마을공동체 씨앗 학교(공동체사업 전 사전 교육),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현장 설명회 등을 운영해 왔다.

또 홍보 영상과 애니메이션 제작․배포 등 시민의 이해 증진 및 참여를 유도했고 국책연구단지 내 사회적 경제기업 장터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등 수익 창출과 판로를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기업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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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경
세종시는 사회적경제분야의 행정조직 규모가 작고, 교육, 컨설팅, 판로 개척 등을 돕는 중간지원기관이 없는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시민과정, 기업가 과정), 사회적경제 전문 교육, 전문가 타운홀 미팅, 마을공동체 씨앗 학교(공동체사업 전 사전 교육), 찾아가는 마을공동체 현장 설명회 등을 운영해 왔다.
》정정해서 다시 기사 써주세요

(2016-01-07 22:01:12)
윤희경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중간지원조직이 없었나요??
마을과복지연구소가 여기저기 발로 뛰며 전국 박람회며 다 따라다니시고..
지원기관역할을 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
정정 보도하셔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2016-01-07 21:58:3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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