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경찰 '불법 사행성' 게임장 40대 업주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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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1  16: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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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는 21일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실제 업주 A(47)씨를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특례법위반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께 도고면 빈 상가를 임대한 후 불법 사행성 게임인 '바다이야기' 60대를 설치해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환전을 해 주는 방법으로 사행행위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충남경찰청과 합동으로 단속을 펼쳐 현장에서 종업원을 검거한 후 도주한 업주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 대전 모 빌라에서 숨어 있는 것을 잠복해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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