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서북소방서 ‘이른 무더위, 벌 쏘임 주의 당부’
박병근 기자  |  abcd3337@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24  13:50:2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벌집제거 요청 신고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올해는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돼 벌 개체수 증가 시기가 작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7시 17분께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리의 한 주택에서 벌집제거 신고로 천안서북소방서 현장대응단에서 출동해 벌집을 제거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해 벌집제거 신고 건수는 517건, 6월 현재 벌집제거 신고 건수는 37건으로 7월 이후 신고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벌에 쏘였을 경우 벌침은 핀셋보다 신용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내 뽑아낸 후 얼음찜질을 하고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진통소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른 후 그늘에서 안정을 취해야 한다.

만약 응급약품이 없을 경우 찬물 찜질이나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제거할 때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스프레이 살충제를 이용해 제거해야 하며 불가능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고 전했다.

 

박병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0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