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검찰 ‘오락실 단속정보 흘린 경찰관’ 구속기소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09  22:08: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전지검 천안지청은 불법 오락실 업주에 단속 정보를 흘려주고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천안서북경찰서 소속 A경사를 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경사는 지난 3~4월께 불법오락실업주로부터 단속 정보를 흘려주는 대가로 1000여만원의 금품과 2차례의 향응을 제공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사는 오락실업주에게 향응을 제공받은 것은 인정하지만 돈을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2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과 함께 A경사를 체포해 조사를 벌였으며 24일 구속했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0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