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KT&G 천안공장, 청소년 보호시설에 성금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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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8.09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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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천안공장(공장장 이광훈)이 9일 천안지역 청소년보호시설인 (사)청소년만세(대표 윤성진)에 5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KT&G에 따르면 그동안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벌여 상상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천안을 비롯한 전국 14개 영업본부와 6개 제조공장에서 각 500만원씩 1억 원을 전국 위기청소년 보호시설에 자활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에 기부한 천안(사)청소년 만세는 단기 여자쉼터 15명과 단기 남자쉼터 15명, 중장기 남자쉼터 7명, 중장기여자쉼터 5명 등 모두 42명의 청소년을 보호하고 있다.


KT&G는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된 위기 청소년을 위로하고 올바른 인격 형성과 조화로운 성장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KT&G는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KT&G 상상투게더 봉사단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자립발판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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