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들이 뭐길래, ‘군 입대 아들 위해 철근 절취’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08  15:15: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동남경찰서는 군 입대를 앞둔 아들의 여비를 마련하기 위해 원룸 건축현장에서 철근을 훔친 A(45)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오전4시께 천안시 동남구 모 공사현장에 야적된 철근 100여 개(경찰 추산 150만원 상당)를 자신의 차량에 싣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