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자 기숙사 침입, 강도 강간범 7년만에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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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8.08  13: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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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는 회사 여자 기숙사로 사용하는 아파트에 침입해 과도로 위협, 4명을 성폭행하고 현금을 강취한 조직폭력배 김모씨(31) 등 3명이 지난 5일 범행 7년만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부녀자를 성폭행하기로 공모하고 지난 2004년 11월 아산시 소재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회사원 최모씨(당시 21세), 손모씨(당시21세), 김모씨(당시 20세)등 3명을 성폭행한 뒤 현금 1만2천원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김씨를 성폭행하면서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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