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가석방 출소자, 상습 귀금속 절취해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7.28  12:57: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가석방 출소 후 2달 동안 아파트 창문에 설치돼 있는 방범창을 손괴하거나 저층의 아파트 베란다로 침입, 귀금속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피의자 검거귀금속 전문 털이범이 검거됐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27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절도) 위반으로 이모씨(남, 만31세)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월29일 오후 3시께 천안시 동남구 다가동 아파트에서 피해자 이모씨(여,29세)의 집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집안에 있던 약 16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총 8회에 걸쳐 아파트 및 원룸에서 도합 1500여만원 상당의 귀금속 및 현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주변 현장영상기록장치(CCTV)를 분석해 피의자가 이용한 차량을 특정하고 동일 사건 발생한 관내 아파트 주변을 잠복하던 중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피의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 신청 및 여죄를 수사 중이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