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署, 주폭(酒暴)피의자에 영장.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7.26  13:38:5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아산경찰서(서장 허 찬)는 술에 취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민모씨(51, 서울 서초구)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각종 죄목으로 재판에 계류 중에 있는 전과 15범인 자로 지난 23일 오후 11시께  아산시 선관위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한 모씨(여, 49세)의 운전을 방해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욕설과 계급장을 잡아떼고 발로 남자의 급소를 걷어차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