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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거주 외국인 4215명으로 늘어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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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04  13: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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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수가 5년 사이 1.4배로 늘었다.

당진시가 지난달 발표한 2012년 1월 1일 기준 외국인주민 현황조사에 따르면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모두 4215명으로 2008년 2989명보다 1226명이 늘어 1.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보면 조선족이 1540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703명, 중국인 375명, 인도네시아 250명, 필리핀 185명 순이다.


이중 결혼 이민자는 933명이며 315명은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다문화 가족은 송악읍이 가장 많은 205명, 당진 1동 100명, 신평면이 95명 순이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중국인(조선족 포함)이 357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이 320명, 필리핀 94명 순이었다.


외국인과 한국인 사이의 자녀는 모두 917명으로 연령별로는 만 2세가 가장 많은 109명, 3세 107명, 1세 96명, 4세 93명, 0세 91명 순이었으며 10세 이상도 19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충청남도의 결혼 이민자 10,669명의 8.7%에 해당하는 것으로 충남도에서는 천안시(2515명, 23.6%), 아산시(1689명, 15.8%), 다음 세 번째로 많은 것이다.


이와 관련 당진시는 나눔과 배려로 함께 하는 으뜸화합도시를 올 10대 비전으로 세웠다.


지난 2009년 개소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다문화대축제를 개최해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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