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동남서, 112리콜서비스 큰 호응 얻어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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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20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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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는 7월 1일부터 모든 112 신고사건에 대해 현장 출동자, 파출소장(팀장), 경찰서 생활안전계가 사건처리 절차 안내 등 만족도에 대해 맞춤형 모니터링을 하는 리콜(Re-call)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 관계자는 “112신고사건 리콜 서비스 시행을 통해 신고출동 경찰관 및 파출소장이 112신고 사건 만족도를 직접 모니터링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을 즉각적으로 현장에서 반영할 수 있게 됐다”며“불만 민원에 대해서는 경찰서에서 최종적으로 맞춤형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보다 더 양질의 치안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최근에 112 신고를 했었다는 시민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신속한 사건처리와 함께 며칠 지난 후 또 다시 전화해 진행상황까지 자세히 설명해 고마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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