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시 A팀장도 구속영장 청구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29  10:08: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6, 구속기소)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아산시청 A팀장(51)에게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대검찰청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 측으로부터 아름다운CC 골프장 진입로 공사와 관련 편의 제공 청탁과 함께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수수)로 아산시청 A팀장 대해 2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수단은 이에 앞서 27일 김 회장 측으로부터 골프장 인허가 청탁과 함께 1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아산시청 김 모 과장을 구속했으며 28일 오후에는 B팀장이 참고인 자격으로 합수단에 출두했다.

 

또 현재 다른 사건으로 구속수감중인 C 전 국장이 골프장 공사 관련 인허가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특가법상 뇌물수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