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동남서 이태영 경사, 자살기도자 구해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7.15  16:47: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충호) 문성파출소 소속 이태영 경사가 자살 기도자를 구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경사는 지난 14일 동남구 대흥동의 한 모텔에서 투숙 시간이 지났는데 인기척이 없다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확인했다.


객실문 두드리고 벨을 눌러도 인기척이 없자 모텔 내 비상키로 열고 들어가 투숙객 한모(34)씨가 문을 닫고 번개탄을 피워놓은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응급조치를 한 뒤 119 도착 즉시 단국대병원 응급실로 후송했다.


경찰조사결과 한 씨는 지인들과 전문식당을 차리기 위해 얻은 대출과 사채 빚으로 인해 자살을 기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