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대 회사원, 여고생 교복 훔쳐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5.10  22:25: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천안의 한 고등학교에 들어가 여고생 교복을 훔쳐 달아나던 20대 남성이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10일 오전 5시 12분께 서북구 두정동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 들어가 여학생 교복 4벌과 체육복 1벌, 무릎담요 2개 등 150만원 상당의 훔친 회사원 송모씨(27)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


송 씨는 경찰 조사에서 “그냥 훔치고 싶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송 씨가 남녀공학인 학교에 들어가 여학생 옷만 훔친 점을 미뤄볼 때 성적 대리만족을 느끼기 위해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송 씨는 새벽시간대 신고가 많이 발생하는 112 ZONE거점 근무 중 비상벨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출동한 두정지구대 경찰관들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