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양승조 당선자 ‘수도권 규제완화 문제 해결하겠다’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4.12  13:13:1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3선에 성공한 민주통합당 천안갑 양승조 당선자가 12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을 방문해 “3선으로서 천안의 여러 가지 현안문제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 당선자는 이어“수도권 규제 완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천안과 충남에 커다란 먹구름 낄 것”이라며“굉장히 어려운 과정이지만 완화 철폐에 적극적인 노력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구도심 재개발 재건축 문제 사업 주체는 조합이지만 활성화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 만들도록 하겠다. 국비 투입해서 도로 가스 활성화 위해서 일정한 마련하겠다”며“수도권 전철 문제 공약이었는데 청주 공항까지 가는 문제가 국토부에서 예타 조사 연기로 신청한 상태다. 독립기념관 병천 한기대 까지 연장 4년 임기내 최선 다해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중앙당 정치차원 대기업 부자 세금 깎아준 것 원상복귀에도 힘쓰겠다”면서“시민께서 양승조를 3선 의원 만들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 드리겠다. 당에서 허락한다면 복지위 계속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양 당선자는 “저출산고령화 극복 가장 큰 문제 극복하는데 여러 가지 일을 해야 한다. 아동수당 문제 기초노령연금 2배 인상 문제 등 을 다룰 것”이라며“ 구도심 재개발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다. 지역의원과 연계 협력해 방안 찾아내겠다”고 약속했다.

양 당선자는 “신의를 따라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정치철학이다. 흑색선전 한다고 말하는 부분이 가장 어려웠다”며“ 모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10% 뒤지는 것으로 나오는데 상대방이 적극적 활용해서 어려운 점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8년간 의정활동 사회적 약자 서민 위한 의정활동을 시민들이 인정해 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자원봉사 해주신 시민들이 승리의 원동력이었다”면서“시민들의 뜻을 받들고 천안, 충남,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전력 질주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3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