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박상돈 ‘김호연 후보 허위사실 유포로 검찰 고소’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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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06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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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천안을 박상돈 후보가 새누리당 김호연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로 6일 오후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상돈 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3월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티브로드 중부방송에서 진행된 천안을 후보자 토론회 녹화방송에서 김호연 후보는 자신의 개인신상에 관한 문제를 거론하면서 사실과 부합하지 않은 허위사실을 발언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측은 “(김호연 후보가)박상돈 후보는 2008년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과 추징금 1000만원의 유죄확정판결을 받았고 법원에서 반성해야 된다고 해 놓고 2009년에 또다시 정치자금법을 위반했다. 아마 새누리당 같았으면 이번에 공천조차 받지 못했을 것 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2009년에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사실이 없다. 김호연 후보는 자신의 도덕성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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