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한태선 ‘김호연 의원이 쌍용2동 파내기 주도했다’ 주장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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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2.29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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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태선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한태선 천안 을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열린 제306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민에게 큰 충격이었던 편법적 선거구 획정안이 포함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표결에 김호연 의원이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한태선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김호연 의원은 천안시을 선거구획정의 당사자이며 쌍용2동 파내기를 주도한 했으며 김호연 의원은 지난 27일 본회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표결에는 아예 표결에 참여조차 하지 않는 행태를 보였다고 비난했다.


또 28일에는“정치적 야합, 지역민의 이해와 요청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라며“선거구 증설 무산에 대해 분노하고 강력하게 항의 등 면피성 항의논평을 발 빠르게 내며 이중적 행태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회의원의 본분을 다하지 못했음은 물론 천안시민을 완전히 우롱하는 작태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한 예비후보는“김호연 의원은 더 이상 천안시의 국회의원이 아닌 자신의 입신을 위해 천안시민을 이용하는 비열한 꼼수 정치인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새누리당 김호연 의원은 이번 총선에 천안시의 국회의원 후보로 나올 자격도 없다“며” 지금 당장 후보를 사퇴하고 천안시민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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