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서, 대마초 흡연 조폭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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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09  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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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는 지인으로부터 대마 가루를 건네받아 자신의 화물차량 안에서 흡연한 아산지역 조직폭력단체 행동대장 장모씨(남, 40)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조폭 행동대장으며 현재 고물수집을 하는 자로 지난 10월27일 오후 아산시 현충사 주차장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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