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아산시
아산시,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 나선다
배소영 기자  |  bsy527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15  15:38: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아산시가 소비가 급증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 강화를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배달앱 등록 음식점 위생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배달앱에 등록된 둔포면, 권곡동, 모종동 소재 음식점이며 연내 순차적으로 지역별 전수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무신고·무등록 식품, 무표시 식품 사용 여부 조리시설과 조리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건강진단 여부 등 위생관리 전반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행위는 현지 지도하고 고의·상습적 위반 여부 등 중대한 사항이 적발되면 식품위생법에 따라 고발 조치하는 등 엄격히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른 초여름 날씨로 식품 사고 발생 우려가 큰 만큼 식품 위생·안전의 선제적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3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