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
민주당 천안시장예비후보 3명 ‘권리당원 경선’ 촉구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26  11:05: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김연, 이규희, 장기수 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주당 권리당원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는 경선방식을 촉구했다.

세 예비후보는 “전략공천위에서 천안시장 후보 경선방식을 안심번호 국민경선으로 결정했다”며 “민주당의 경선원칙은 권리당원 투표 50%, 국민경선 50%를 반영하고 있었다”며 전략공천위가 결정한 방식은 비민주적인 결정이라고 의사를 표명했다.

민주당의 예비후보가 8명이 등록해 경쟁해왔으며 지난 주말 김연, 이규희, 이재관, 장기수 4인의 예비후보가 경선 후보로 확정된 상태였다.

3명의 후보는 천안지역사회에서 정치활동을 하며 천안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천안을 위해 오랫동안 활동한 만큼 더불어민주당의 권리당원의 의사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국민경선 100% 방식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한 것이다.

이들 예비후보는 “당헌·당규에 따라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50% 경선방식을 채택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3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