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서산태안
서산시, 올해도 미래 성장동력 발굴 총력중단없는 행정으로 사업 마무리 박차
권환철 기자  |  khc-2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8  08:11: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산시가 올해도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통한 시민 맞춤형 행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계획 반영 노력을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내포~태안 연결철도’가 추가사업에, 제6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서산공항’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충남도·현대차·현대건설·현대글로비스와 수소연료 기반 비행체 시험연구 환경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해 서산시 도심항공교통 산업 육성의 기반도 마련했다.

기업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을 위한 선도사업인 안산 공원조성계획 변경용역도 착수했고 서산형 뉴딜사업 추진으로 중앙부처 공모 8건 선정·외부재원 192여억원 확보·33건 신규사업 발굴 등의 성과를 냈다.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전국 10대 우수사업계획으로 선정돼 국비 52억원을 확보했고 서남부권 문화·체육 거점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내년도 정부예산은 지난해보다 288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2010억원을 확보해 사업들을 차질없이 뒷받침할 기반도 마련했다.

시는 지난해 행안부 주관 지방재정분석 주민참여예산제도 지방재정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장관상 3관왕 및 재정인센티브 2억1000만원을 확보했다.

시민불편해소에도 적극 나선 결과 규제개혁 과제 67건 발굴,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46회 운영 등으로 충남도 규제혁신 평가 행안부 지방규제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인구청년정책을 꾸준히 전개했고 저출산 인식 개선 교육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시 인구 17만을 돌파한 지 7년 만에 18만 인구를 달성했다.

지역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청년활력공간LAB 운영 등으로 1700여명에게 공간대여 및 각종 소통 프로그램을 통한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펼쳤다.

시는 앞으로도 새로운 미래를 열 한국생명연 서산분원 유치 충남 UAM 산업 유치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등을 비롯해 첫만남 이용권 지원 등 시민 맞춤형 행정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 성장동력을 차질없이 준비했다”며 “중단없는 행정을 통해 사업들이 잘 정착하고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환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