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순천향대, 메타버스 강의 시대 ‘눈앞’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4  09:19: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순천향대가 이번 2학기 정규 교양강좌인 ‘피닉스 열린강좌’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피닉스 열린강좌는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재학생이 올바른 인생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교양강좌다.

특히 이번 학기는 총 15주 중 4주 동안 디지털 미디어에 친숙한 MZ세대 재학생들에게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활용한 수업을 제공래 학습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가상의 대학 캠퍼스에서 연사와 수강생이 같은 공간에 모여 실제 강의를 진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학생들의 수업 몰입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학기 메타버스를 활용한 피닉스 열린강좌에 초청된 연사는 △탁재형 방송 PD(비일상의 힘, 여행), △김물길 화가, 여행작가(컬러풀한 여행, 아트로드) △이설아 KBS 기상캐스터(기상 캐스터의 날씨 이야기) △권일용 전 프로파일러(범죄제도) 등 총 4명이다.

지난 23일 강좌에선 이설아 KBS 기상캐스터가 ‘기상캐스터의 날씨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에 나섰다.

이설아 기상캐스터는 “KBS 기상캐스터가 된 지 벌써 20년이지만 아직도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성공을 위한 1만 시간의 법칙처럼 여러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마침내 원하는 꿈을 이뤘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승우 총장은 “메타버스를 통한 강의는 기존의 온라인 플랫폼과 달리 아바타를 통해 참여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교수자와 학생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며 “대학은 향후 위드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문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2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