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당진
당진시, 자매결연도시 용산구와 농·특산물 홍보에 맞손자매도시 농산물 팔아주기 적극 협조로 코로나19 함께 극복
김병진 기자  |  ohappy1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0  07:26: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당진시가 이달 초 상호 결연도시인 서울 용산구를 방문해 용산구청 내 홍보전시관에서 추석맞이 지역 농·특산품 홍보 판촉 행사에 나섰다.

용산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자매결연 도시와의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지난해부터 당진팜 등 온라인 직거래 및 구청 민원실 내 10개 도시 ’우수 농·특산물 상설전시관’을 설치해 홍보하고 있으며 올해도 한가위를 맞이해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접수 후 농가에 해당 주소를 안내함으로써 안전하고 신속하게 발송하고 있다.

당진시는 용산구 10개 자매 도시의 각 농·특산품에 대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한 패키지 상품 공동 홍보 및 용산구 내 직원 전·출입과 각종 행사시 선물용으로 당진 쌀로 빚은 전통 떡을 구매해 줄 것을 제안했으며 용산구청 관계자는 적극 홍보를 약속했다.

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국민의 안심 먹거리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당진팜’에서 9월 12일까지 14일간 진행하는 추석맞이 전 품목 10% 할인 행사에 용산구 시민들이 많이 애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자매도시인 용산구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농번기 일손 돕기, 용산 국제도시 개발 지구 내 용산-당진시 등 상호 결연도시 공동 참여 로컬 푸드 직매장 및 당진 학사 설치 등 지역 간 교류를 더욱 확대해 상생정책 모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송골1길 17 (203,원진휴먼빌)  |  대표전화 : 041-581-3007  |  팩스 : 041-581-3008  |  등록번호 : 충남 아 00231
간별 : 인터넷신문  |  등록일 : 2014. 6. 18  |  발행일 : 2014. 6. 24  |  발행인 : 정문교  |  편집인 : 권환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문교
Copyright © 2021 뉴스앤충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