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서북서, 외국인 의료법 위반자 검거찜질방, 마사지 업소 불법 의료시술 외국인 16명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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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22  13: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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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대형 찜질방에서 불법의료 행위를 해온 중국인 무면허 한의사 및 안마사와 이들을 고용한 업주 A씨 등 5명을 의료법 위반으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또 관광비자나 초청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여성들을 고용해 불법 안마 시술 영업을 통해 월 2000여만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마사지 업주와 중국인 무면허 안마사 k씨 등 11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중국인 여성들은 2010년경부터 최근까지 1년여간 한의사나 안마사 자격없이 백석동, 두정동 소재 대형 찜질방, 마사지 업소에서 손님들을 대상으로 부황, 경락마사지 등 불법 의료시술행위하고 1회에 1만~10만원의 진료비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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