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서북서, 음란 화상채팅사이트 운영자 검거
정문교 기자  |  moongyo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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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21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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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인터넷 음란화상채팅 사이트를 개설하고 중국 조선족 여성들을 모집해 남성회원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게 하는 등 화상채팅을 하도록 하고 이용료를 받은 사이트 운영자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남, 44세)는 인터넷에 ‘하라팅’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를 개설하고 조선족 여성 300여명을 모집 후 남성회원 2만명을 상대로 화상채팅을 하면서 여성들이 가슴과 성기를 노출하고 자위 및 성행위하는 장면을 연출해 그 대가로 30초당 300원씩 도합 73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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